한국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공대생 출신의 국내파 영어 스피킹 코치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제대 후 우연히 친구와 함께 참여했던 단체유럽여행에서 겪었던 사건이 계기가 되어 영어울렁증 탈출을 결심했다. 

어학연수를 떠나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지만,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외국에서 공부하는 꿈은 처음부터 꾸지 않았다. 수줍음을 타는 성격 때문에 지독한 영어울렁증에서 탈출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좌절과 재도전을 반복하면서 결국 목표했던 실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멘토를 갖는다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는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영어 초보자들에게 영어 멘토가 되어주고 싶다는 또 하나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이후 ‘미니멀영어’를 운영하면서 새롭게 세운 멘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재원의 <영어 학습법>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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