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영어 학생 후기

미니멀영어와 함께하는 분들이 남긴 후기입니다.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10일차 후기 남깁니다.

이영은

사실 재작년 이맘때쯤 재원코치님과 함께 100문장을 외우고 악프다를 통해 영어공부를 했었지만, 6개월 동안 공부를 한 후 영어와 멀어졌었습니다.

다시 영어를 하려고 쉐도잉도 하고 쓱툭영어 책을 통해서 공부해보았지만 일주일도 채 못가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찾은 재원코치님의 강의!!!

미니멀 영어의 장점은 

첫번째,  재원코치님입니다!

강의뿐만 아니라 작은 질문에도 빠르고 친절한 답변을 통해 영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는 완벽해야 한다는 제 고정관념을 깨고 쉬운 문장으로 

5살 아이처럼 말하는걸 목표로 하니, 조금 더 쉽고 재밌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두번째,  영어일지 작성!

공부 후에 일지를 작성해야 하니 타의반, 자의반으로 공부를 꾸준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꼭 올려야 하는 양식이 있으니 그 날 공부해야 하는 양을 꼭 채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일지를 올리니, 그 분들을 통해서 자극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공부를 안한 날까지 다른 분들은 열심히 공부하시니 죄책감도 들더라구요ㅠ^ㅠ

저도 누군가에게 자극이 되길 기도하며, 일지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ㅎ_ㅎ

세번째, 컨텐츠!

반복되는 문장구조를 통해서 그 문장 구조 속에서 단어만 바꿔도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말이 되더라구요!
실제로 대만여행을 갔을 때, 팬이 없어서 외국인에게 can i borrow your pen? 이라고 물어서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더 뿌듯했던건 문장을 더듬더듬 거린 것이 아닌 바로 툭 튀어나와서 굉장히 신기하고 제 자신이 기특했던 기억이 있네요.(이것이 바로 쓱툭영어인가요?!)

아직 10일차 밖에 되지 않았지만, 500문장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든 후 외국인과의 대화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며칠 전 유투브에서 영어공부 후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며, 비록 유창하진 않더라도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다시 후기를 통해서 좋은 소식 공유했으면 하네요!


마지막 까지 화이팅입니다. GO FOR IT ~!